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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테크

초보자도 이해하는 주식용어 정리 2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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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기순이익 = 일정기간의 순이익

순이익이란 매출액 - 매출원가,판매비,관리비 등 손실과 이익비용을 다 가감한 후 남은 최종 이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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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S (Earning per Share) = 주당순이익

해당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

예를들면 A기업이 당기순이익이 1,000,000원이고 유통주식수가 100,000개 일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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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S는 10 이된다.

주식을 1개당 기업이 10원의 순이익을 얻었다고 생각하면 된다. 당연히 높을수록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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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 (Price Earning Ration) = 주가수익비율 쉽게말해 1주당 수익비율을 말한다.

예를들어 A기업의 주가가 1만원이고 EPS(주당순이익)이 1,000일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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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는 10이된다.

해당식을 풀어보면

PER 란 시가총액(해당기업의 시장에서의 가치총액)을 당기순이익(해당기업의 특정기간 순이익)을 나눈 것이다.

당기순이익을 1년 기준으로 잡고 PER 를 10이라 가정하면

해당회사의 1년 순이익을 10년간 모았을때 해당회사의 시가총액이된다.

즉, 해당회사의 1년치 순이익을 10년간 모았을때 해당 회사를 살 수 있다는 얘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