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NN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보건복지부 보건차관보에 트랜스젠더 의료인을 지명했다고 밝혔다. 현지지역은 역대 최초의 트랜스젠더 공무원이 탄생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.
카멀리 해리스 부통령도 "레이첼 레빈 박사는 성적지향과 성 정체성, 인종과 종교, 장애와 관계 없이 이번 세계적 대유행을 헤쳐나가도록 안정적인 리더쉽과 경험을 가져올 것"라고 발언했다.
러빈은 현재 펜실베니아 주립대 의과대학 소아,정신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 전역 주 공공 의료기관을 대변하는 보건당국자협회(ASTHO)도 이끌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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