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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라크, 32명 사망 자살폭탄 테러 발생
이동글씨
2021. 1. 22. 06:03

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2명이 숨졌다.
21일(현지시간) 바그다드 밥 알샤르키 상업지구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32명이 사망했다.
이라크 타흐신 알하파지 대변인은 "테러범이 시장 중앙에서 사람들을 모은 뒤 폭발물을 터트렸고, 두 번째 폭탄도 곧바로 터트렸다"고 말했다.
그는 이번 테러가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 IS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.